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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산청군,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우수시설 선정

사진/산청군

산청군은 한국환경공단이 진행한 '2021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하수관로 부문 우수시설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하수처리시설 가운데 관리·운영이 우수한 곳을 선정,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하수관로 관리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시설로 선정된 곳은 산청군 신안·단성 공공하수도의 하수관로다.

 

지난해 기술진단을 마친 전국 98개 시설 가운데 1차 평가를 통해 16곳을 선정, 2차 평가와 심사위원회의 3차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산청군은 이번 우수시설 선정으로 오는 7월 말 유공자 상장과 우수시설 현판을 전달 받는다. 또 오는 11월에는 국내 생태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군은 이번 우수시설 선정을 계기로 각 가정과 생활시설 내 하수관리 요령도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쾌적한 하수 환경을 위한 가정·생활시설 내 생활수칙으로는 ▲변기에 물티슈, 담배꽁초 등 이물질 투입 금지 ▲음식물 쓰레기는 거름망으로 분리 배출 ▲악취, 병충해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배수관 및 가정 내 오수받이 청소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우수시설에 선정된 신안·단성 공공하수도 시설은 물론 지역 내 공공 및 마을하수도 51곳에 대한 관리·운영과 방류수질 개선 등 공공수역 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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