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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원상의, 1분기 창원지역 상장사 경영실적 발표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본사소재 상장사의 2022년 1분기 경영실적을 조사·발표했다. 사진/창원상공회의소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본사소재 상장사의 2022년 1분기 경영실적을 조사·발표했다.

 

연결 기준 유가증권시장 21개사의 매출액은 9조 18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8% 증가(전국 평균 +24.2%)했다.

 

영업이익은 469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4% 증가(전국 평균 +14.4%), 당기순이익은 181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0% 감소(전국 평균 -13.8%)했다.

 

코스닥 시장 11개사의 매출액은 71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6% 증가(전국 평균 +20.9%) 했다. 영업이익은 3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8% 증가(전국 평균 +26.0%), 당기순이익은 33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0% 감소(전국 평균 +2.9%)했다.

 

2022년 1분기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두산에너빌리티(3조 713억 원) ▲현대위아(1조 9068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조 3781억 원) ▲현대로템(6774억 원) ▲KISCO홀딩스(4312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현대비앤지스틸(+76.3%) ▲KISCO홀딩스(+70.6%) ▲ HSD엔진(+55.3%) ▲STX(+46.8%) ▲해성디에스(+45.2%) 등 18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신성델타테크(2046억 원) ▲이엠텍(1224억 원) ▲삼보산업(1180억 원) ▲우수AMS(865억 원), 옵트론텍(542억 원) 순이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인화정공(+73.2%) ▲삼보산업(+42.2%) ▲테라사이언스(+40.4%) ▲삼양옵틱스(+33.0%) ▲성우테크론(+20.9%) 등 11개사다.

 

개별·별도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24개사의 매출액은 5조 47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6% 증가(전국 평균 +21.5%) 했다.

 

영업이익은 253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2% 증가(전국 평균 +9.2%), 당기순이익도 258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4% 감소(전국평균 +18.7%)했다.

 

코스닥 시장 상장 15개사의 매출액은 612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6% 증가(전국 평균 +18.0%)했다. 영업이익은 33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0% 증가(전국 평균 +44.9%) 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8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 감소(전국 평균 +13.2%)했다.

 

2022년 1분기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개별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현대위아(1조 5740억 원) ▲두산에너빌리티(1조 1263억 원) ▲현대로템(6618억 원) ▲현대비앤지스틸(343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40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한국철강(+77.6%) ▲현대비앤지스틸(+76.3%) ▲STX(+58.8%) ▲HSD엔진(+55.1%) ▲해성디에스(+45.2%) 등 21개 사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별 매출액은 ▲경남스틸(1060억 원) ▲삼현철강(972억 원) ▲삼보산업(961억 원) ▲이엠텍(831억 원) ▲우수AMS(592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인화정공(+69.7%) ▲삼보산업(+45.1%) ▲삼현철강(+42.9%) ▲테라사이언스(+36.4%) ▲삼양옵틱스(+33.0%) 등 14개다.

 

창원상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체됐던 각국의 산업 재개에 따른 수주와 생산량 증가가 매출액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매출액 상승에도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환율상승에 따른 환차손 등으로 순이익은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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