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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곡성군, 노인회 곡성군지회 노인대학 개강식

주민복지과_장수복지팀_인생의 멋진 후반전, 제19기 노인회 곡성군지회 노인대학에서

지난 11일 곡성군 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제19기 노인회 곡성군지회 노인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개강식에는 27명의 입학생과 노인회 곡성군지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지난 1년과 올해의 절반이 지나도록 노인대학 문을 열지 못한 탓에 이날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은 한층 더 상기된 표정이었다.

 

이번 개강을 시작으로 곡성군지회 노인대학에서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수업이 진행된다. 자기계발, 건강유지, 즐거운 노후생활, 건전한 노인문화 형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심정섭 노인대학장은 "노인들은 희망 곡성, 행복한 곡성의 한 축이다. 당당하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어른답게 사는 곡성의 노인사회를 위해 노인대학 수강생들이 좋은 역할을 할 거라 기대한다."라며 입학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유근기 곡성군수는 "나이 드셔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한다. 노인대학에서 인생의 후반전을 누구보다 멋지게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각 지역마다 각종 현장학습, 문화체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여가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행히 최근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하반기에는 더욱 활발하게 주민 여가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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