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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경북적십자사, 영덕 침수피해 복구작업 구슬땀

경북적십자사, 강구면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 땀을 흘렸다./사진=경북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200mm가 넘는 비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강구면 일대에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영덕군 강구시장 일대 저지대 피해지역에 적십자 봉사원 30여 명이 모여 물에 젖은 각종 물품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경북적십자사는 강구면 일대가 침수돼 주민 136명이 대피했다는 소식에 긴급생필품(라면, 생수 등) 300명분을 지원했다.

 

지난 24일 경북도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호우경보가 내린 영덕에는 밤새 내린 244.6㎜ 폭우로 강구면 일대가 침수돼 주민 136명이 노인회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류시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영덕과 경북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 적십자사에서 침수피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경북지사는 재난구호에 필요한 인력 및 물자, 장비를 비축하고 있어 재난 발생 시 가장 신속히 구호활동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침수를 비롯해 각종 재난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54-830-0746)로 문의하면 무료로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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