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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심사평가원, 바레인 수출 사업 5년간 136억원 규모 계역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바레인 보건최고위원회 의장과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의 성공적 사업 종료를 기념하고 유지관리에 대한 후속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념 행사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하여 김세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등 국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SCH 사무총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심사평가원은 '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진행된 바레인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DUR), 국가건강보험정보시스템(NHIIS), 국가의료정보활용시스템(SUN), 국가진료정보저장소(NEMR) 등 심사평가 관련 핵심 시스템을 바레인에 구축했다.

바레인 프로젝트를 통해 심사평가원은 계약 금액 310여억원과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민간 일자리 200여개(유지관리 사업 포함) 등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김승택 원장은 "바레인 프로젝트는 HIRA시스템의 우수성을 증명하게 된 역사적 성과로써,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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