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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안성시 드림스타트,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

안성시청사 전경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축구관람을 통해 아빠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은 총 41명의 드림스타트 아동과 아빠(가족)가 참여하며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TV가 아닌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열렬한 응원을 보며, 경기장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아빠와 정서 교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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