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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남산·하늘공원 등 19곳 꼽혀

/서울시 제공



1월 1일 을미(乙未)년 새해를 맞아 서울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명당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서울연구원은 30일 인포그래픽을 통해 남산·아차산·하늘공원 등 서울의 해맞이 명소 19곳을 소개했다.

서울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중구)·인왕산(종로구) 등 서울의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를 비롯해 산이 많은 동북권에는 아차산(광진)·응봉산(성동)·개운산(성북) 등 해맞이 명소가 7개소가 선정됐다.

서울 서북권에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마포)과 안산(서대문), 서남권에서는 용왕산(양천)과 개화산(강서), 동남권에서는 올림픽공원(송파)과 일자산(강동)이 꼽혔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은 을미년 첫날 서울의 일출시각은 7시47분, 박명시각은 7시18분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새해 첫날 최저기온이 영하 9℃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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