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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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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On 돌봄쉼터 5호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27일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와 함께 에서 '나라On 돌봄쉼터' 5호점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 박유미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나라On 돌봄쉼터' 개장을 축하했다. 나라On 돌봄쉼터는 기획재정부의 '2024년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캠코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유휴 국유재산을 새롭게 활용하는 지원사업이다.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나라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바꿈과 동시에 따뜻한 온(溫)기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나라On 돌봄쉼터' 5호점은 유휴 국유재산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쉼터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조성됐다. 야외 활동이 부족한 발달장애인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농작물 경작 및 양봉 체험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으로 활용한다. 또한 캠코는 운영을 위한 초기 물품 구입 등 실질적인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운영기관인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금 70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사업은 유휴 국유재산을 새롭게 활용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심리적·신체적 회복을 지원한 모범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밝은 빛을 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30 09:35:3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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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엔저' 재현됐지만…원·엔 환율은 '제자리걸음'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에 엔화 가치가 떨어졌지만 원·엔 환율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비상계엄 여파에 원화 가치도 하락한 탓이다. 원화와 엔화가 동조성이 큰 만큼 엔화 약세가 원·달러 환율의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9일 투자 정보 사이트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지난 27일 달러당 157.82엔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말과 비교해 8.07엔(5.39%) 상승(엔화 가치 하락)한 수준이다. '초엔저'가 한창이었던 지난 7월 16일 이후 최고 수준(엔화 가치 최저)이다. 이번 엔화 가치 하락은 일본은행이 12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내년 1월에도 정책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앞서 일본은행은 지난 19일 개최한 금정위에서 정책금리를 현행 수준인 0.25%로 유지한다고 결정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정책금리를 0~0.1%에서 0.25%로 인상한 이후 3회 연속 동결했다. 당초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12월 금정위에서는 정책금리를 동결하고, 내년 1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봤다. 그러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에 신중하겠다는 견해를 거듭 밝히면서 내년 1월에도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우에다 총재는 지난 19일 금정위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금리 조정은)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자세히 검토한 후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경제와 물가 전망이 예상대로 실현되면 정책금리(기준금리)를 조정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에는 "경제 활동과 물가가 개선되더라도 현재의 낮은 수준의 정책금리를 유지한다면 그 정도가 과도해질 수 있다"면서도 "통화 완화 정도를 조정하는 시기와 속도는 경제 활동과 물가, 향후 금융 여건의 전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엔화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원·엔 환율은 제자리 걸음이다.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27일 원·엔 환율은 지난 27일 100엔당 934.80원에 야간 거래(오전 2시 종가)를 마쳤다. 지난달 말과 비교해 1.22원(0.13%) 상승한 수준이다. 이는 엔화 가치가 빠르게 하락한 가운데 비상계엄 및 탄핵정국 여파에 원화 가치도 급락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야간 거래 종가를 기준으로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11월 말과 비교해 5% 하락했다. 같은 기간 달러 대비 엔화 가치 하락률인 5.2%와 비슷한 수준이다. 원화는 엔화의 등락을 따라가는 동조성이 큰 만큼 일각에서는 엔화 약세가 원·달러 환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지난 27일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6.0원에 야간 거래를 마쳤다. 이는 세계금융위기가 진행 중이던 지난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다. 이날 환율은 장중 한때 1486.70원까지 상승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외환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강화와 취약한 한국 펀더멘털에 주목해 원화 약세가 급속도로 진행됐다"며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가 1월 금리 인상 언급을 회피한 이후로 엔화 약세가 진행되고 있기에 엔화 강세에 따른 원화의 수혜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29 13:21:07 안승진 기자
[인사]광주은행

◆광주은행 ◇부행장보 △김종민 △임형수 △고재덕 △변미경 △김우진 ◇1급 승진 △ 금호동지점 박진영 △ 백운동지점 임숙경 △ 양산동지점 장명자 △ 평동공단금융센터 안창문 ◇2급 승진 △ 개인신용대출분석실 정민호 △ 농성동지점 박경서 △ 문흥지점 정스나 △ 양림기독병원지점 김순희 △ 여서동지점 차동민 △ 율촌산단지점 이관연 △ 자금세탁방지부 김경범 △ 전대병원지점 박진숙 △ 해남지점 김일국 ◇3급 승진 △ IT기획부 송종호 △ 각화동지점 정희선 △ 광주시청지점 김은진 △ 구월동지점 최지원 △ 논현지점 박인경 △ 데이터상품전략부 백슬기 △ 디지털금융센터 박미 △ 수도권금융센터 김현정 △ 여수시청로지점 양호철 △ 여신관리부 양민헌 △ 운암동지점 노미정 △ 인사지원부 조승현 △ 자금시장부 정지훈 △ 첨단금융센터 심유진 △ 투자금융부 박명근 ◇4급 승진 △ IT개발부 임채훈 △ 각화동지점 박숙연△ 강진지점 이옥남 △ 경양로지점 이수경 △ 광양지점 전창숙 △ 남순천지점 강정선 △ 데이터상품전략부 정수연 △ 동운지점 김현수 △ 마곡지점 박선홍 △ 목포시청지점 김미진 △ 목포지점 김류경 △ 목포지점 정유진 △ 문화전당지점 노세영 △ 백운동지점 정선문 △ 백운동지점 한영제 △ 봉선금융센터 김은원 △ 상무중앙지점 박보연 △ 서구청지점 송영현 △ 서동지점 조유민 △ 성수금융센터 김진경 △ 소촌동지점 나영건 △ 순천법조타운지점 정혜숙 △ 순천신대지점 송유순 △ 신가신창지점 김해영 △ 신안동지점 정다운 △ 쌍촌동지점 김다정 △ 양림기독병원지점 박소영 △ 양산동지점 신주원 △ 여의도지점 심우정 △ 인사지원부 최윤라 △ 일곡동지점 손유경 △ 자금세탁방지부 정민희 △ 전남대학교지점 신광숙 △ 정보보호부 이은영 △ 조대병원지점 임세은 △ 첨단금융센터 홍은미 △ 프로세스혁신부 안지영 △ 하당지점 문혜림 △ 화순지점 최민희 △ 화정지점 손송경 ◇발령<부점장> △ IT기획부 IT기획팀장 임사기 △ 강남지점장 윤정이 △ 강진지점장 배경대 △ 경양로지점장 이정량 △ 고객센터장 윤정호 △ 고흥지점장 양우중 △ 광주시청지점장 기우태 △ 금남로지점장 이명인 △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정용식 △ 금호동지점장 남신희 △ 기관영업부장 이동일 △ 남순천지점장 선무영 △ 논현지점장 정준영 △ 담양지점장 최선영 △ 동림지점장 김종진 △ 두암타운지점장 백의성 △ 디지털금융센터장 송석현 △ 리스크관리부장 김연우 △ 마곡지점장 박선영 △ 만호마재지점장 정스나 △ 매곡동지점장 김은희 △ 문화동지점장 박영현 △ 문흥지점장 한미숙 △ 법원지점장 박병구 △ 빛가람한전지점장 나선진 △ 삼각지점장 나홍렬 △ 서광주지점장 김순희 △ 서울영업부장 정희철 △ 성수금융센터장 이석우 △ 소촌동지점장 문찬국 △ 수신전략부장 서경아 △ 순천법조타운지점장 이상현 △ 순천신대지점장 김미행 △ 신가신창지점장 노록곤 △ 신안동지점장 박진영 △ 양림기독병원지점장 김민정 △ 여서동지점장 김성일 △ 여수시청로지점장 차동민 △ 여수웅천지점장 최재호 △ 여수지점장 김민수 △ 여신감리부장 김종철 △ 여신관리부 개인신용대출관리팀장 백영기 △ 여신기획부장 손정익 △ 여신심사1부장 박봉수 △ 여신심사2부장 김두선 △ 여신전략부장 우성이 △ 여의도지점장 김두봉 △ 연향동지점장 이관연 △ 염주지점장 박광수 △ 영암지점장 김미옥 △ 영업부장 강지훈 △ 외환사업부장 김대석 △ 운남동지점장 김상용 △ 운암동지점장 이관형 △ 율촌산단지점장 한현주 △ 인사지원부장 김현성 △ 일곡동지점장 박임규 △ 자금결제실장 문수진 △ 자금세탁방지부장 변정욱 △ 장성지점장 이재민 △ 장흥지점장 서창원 △ 종합기획부 재무관리팀장 겸 미래전략팀장 김차영 △ 주월지점장 김선철 △ 준법감시부장 김경범 △ 중부지점장 김태봉 △ 지역개발금융부장 심정범 △ 진월동지점장 박은화 △ 총무부장 정인성 △ 카드사업부장 김해출 △ 투자금융부장 김진혁 △ 판교금융센터장 조민희 △ 포용금융센터장 윤수현 △ 프로세스혁신부장 박경미 △ 하남공단2금융센터장 김재승 △ 학운동지점장 김희주 △ 화곡동지점장 엄상혁 △ 화정지점장 박남규 △ 흑석사거리지점장 강종식

2024-12-27 13:14:55 안승진 기자
[인사]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 부사장(승진) △그룹경영전략총괄 천병규 △그룹가치경영총괄 성태문 ◇ 상무(신규) △그룹감사총괄 이선모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그룹디지털마케팅총괄 황원철(iM뱅크 디지털BIZ그룹 겸직) ◇ 부점장급 이동 △ 전략기획부 부장 이제태 △ 전략기획부(iM라이프 파견) 부장대우 이승우 ◇ 신규임용 부점장 △ 상생협력부 부장 신우현 ◇ 1급 승격 △ 경영지원실 실장 김용 ◇ 2급 승격 △ 검사부 부장 허우녕 ◇ 3급 승격 △ 전략기획부 프로페셔널매니저 김태우 ◆ iM뱅크 ◇ 부행장(승진) △수도권그룹 김기만 ◇ 부행장보(승진) △여신그룹 서정오 △마케팅그룹 최상수 △영업그룹 진영수 △CISO 이광원(지주 CISO 겸직) ◇ 상무(신규) △CCO 박은숙 △영업지원그룹 박영삼 △자금시장그룹 김진태 △공공금융그룹 신용필 △ICT그룹 성현탁 △그룹리스크관리총괄 부사장 박병수(iM뱅크 리스크관리그룹 겸직) ◇ 본부장급 이동 △ 수도권2본부 본부장겸 강남영업부장 김용덕 △ 여신심사부 본부장겸 여신심사부장 류희장 △ 수도권1본부 본부장겸 서울영업부장 마필재 △ 대구3본부 본부장 박찬성 △ 경북1본부 본부장 안형준 △ 대구1본부 본부장 이우혁 △ 공공금융본부 본부장겸 공공금융부장 이준혁 △ 부울경본부 본부장 전찬호 ◇ 부점장급 이동 △ 구미4공단지점 지점장 강도현 △ 본점영업부 부장 강태일 △ 검사부 수석검사역 곽인창 △ 여신정책부 개인여신팀 팀장(부장대우) 권재호 △ 지산지점 지점장 권중훈 △ 여의도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창영 △ 북구청지점 지점장 김대수 △ 복현지점 지점장 김동철 △ 안심지점 지점장 김배길 △ 혁신금융컨설팅센터 센터장 김성곤 △ 방촌지점 지점장 김연석 △ 포항중앙지점 지점장 김인규 △ 수도권2본부 조사역(부장대우) 김재식 △ 계명대지점 지점장 김정동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김종덕 △ 인천영업부 부장 김진해 △ 반월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철영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남성원 △ 월성동지점 지점장 남준호 △ 영주지점 지점장 류덕진 △ 광장지점 지점장 문명숙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박동락 △ 중산지점 지점장 박주영 △ 구미영업부 부장 박철우 △ 여의도영업부 부장 박철희 △ 성당뉴타운지점 지점장 박학규 △ 외동공단지점 지점장 서보호 △ 포항영업부 부장 서정욱 △ 검사부 수석검사역 성기완 △ 총무부 부장 손태용 △ 내당동지점 지점장 송명일 △ 수도권1본부 금융지점장 송영진 △ 월배영업부 부장 신근호 △ 양덕지점 지점장 신용술 △ 정보보호부 부장 안용준 △ 칠곡지점 지점장 안중근 △ 경주영업부 부장 양철갑 △ 하양지점 지점장 여규동 △ 투자금융부 부장 오주환 △ 청도지점 지점장 오창용 △ 유통단지영업부 부장 은종욱 △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이동묵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명훈 △ 동서변지점 연경점 금융지점장 이병직 △ 대신동지점 지점장 이승한 △ 문경지점 지점장 이영우 △ 삼덕영업부 부장 이원호 △ 부동산금융부 부장 이정원 △ 시청영업부 부장 이주형 △ 수도권1본부 조사역(부장대우) 이창옥 △ 노원동지점 지점장 이창재 △ 신탁연금부 부장 이효동 △ 성남영업부 기업지점장 임정혁 △ 수도권1본부 조사역(부장대우) 장래원 △ 노변지점 지점장 장현영 △ 시지지점 지점장 정수건 △ 여신관리부 부장 정용환 △ 덕산지점 지점장 정현숙 △ 세천지점 지점장 제인해 △ 경산영업부 부장 조경현 △ 인동지점 지점장 주형술 △ 화성금융센터 센터장 진방윤 △ 본리동지점 지점장 차신근 △ 자금부 부장 최종훈 △ 형곡동지점 지점장 최희정 △ 범어금융센터 센터장 한성곤 △ 상인역지점 지점장 황재석 ◇ 신규임용 부점장 △ 인천영업부 기업지점장 강동균 △ 도청신도시지점 지점장 강선민 △ 용강지점 지점장 김기영 △ 수도권2본부 금융지점장 김동식 △ 리스크검증팀 팀장(부장대우) 김세진 △ 월촌역지점 지점장 김정원 △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정현 △ 화원지점 옥포점 금융지점장 김종삼 △ 포항영업부 포항시청점 금융지점장 김지수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남해숙 △ 경주영업부 기업지점장 류상호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대연 △ 성서3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영규 △ 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박은주 △ 포항공단지점 지점장 박정식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종욱 △ 본점PB센터 센터장 박희정 △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배용욱 △ 삼덕영업부 기업지점장 부지윤 △ 태전동지점 지점장 안부영 △ 대덕지점 지점장 안상덕 △ 강남영업부 기업지점장 양성욱 △ 자금운용부 부장 오영석 △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유병재 △ 디지털개발부 부장 이동규 △ 성당시장지점 지점장 이득만 △ 고령지점 지점장 이민 △ 김해금융센터 센터장 이성규 △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엽 △ HR부 부장 이진형 △ 북삼지점 지점장 이창기 △ 대곡지점 지점장 이현정 △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형주 △ 만촌동지점 지점장 임재훈 △ 동서변지점 지점장 장재필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전용진 △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정운우 △ 이곡동지점 지점장 정해영 △ 투자금융기획부 부장 최정욱 △ 용산동지점 지점장 최형석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황인배 ◇ 1급 승격 △ 사상공단영업부 부장 김인수 △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장 김판승 △ 동성로지점 지점장 박경순 △ 전략기획부 부장 신수환 △ 신암금융센터 센터장 오현석 △ 검사부 부장 유창호 △ 제2본점영업부 부장 윤석진 △ 유통단지영업부 부장 은종욱 △ 대구2본부 본부장 이성철 ◇ 2급 승격 △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권영훈 △ ICT금융부 부장 김형진 △ 이시아폴리스지점 지점장 박정아 △ 중산지점 지점장 박주영 △ 중구청지점 지점장 배병기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이기찬 △ ICT기획부 부장 이정일 △ 기업개선부 부장 이재학 △ 북성로지점 지점장 장승목 △ 노변지점 지점장 장현영 △ 정평동지점 지점장 정경애 △ 대이동지점 지점장 한무희 ◇ 3급 승격 △ 검사부 선임검사역 김기철 △ 여신감리부 기업분석역 김봉현 △ 총무부 부부장 김시현 △ 구미영업부 부지점장 김윤선 △ 경북2본부 부부장 김주현 △ 중구청지점 부지점장 김향희 △ 여신심사부 심사역 석창호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손정연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안효주 △ 디지털마케팅부 부부장 유세중 △ 월촌역지점 부지점장 은현숙 △ 구미영업부 선산점 부지점장 이나겸 △ 도청신도시지점 부지점장 이남열 △ 중동지점 부지점장 이미정 △ 영천시청지점 부지점장 이보희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이석봉 △ ICT개발부 부부장 정종철 △ 유통단지영업부 부지점장 최성식 △ 서부산금융센터 부지점장 최진호 △ 여신심사부 심사역 하도원 △ 여신심사부 심사역 한미선

2024-12-26 18:09:5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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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당 '1464.80원'…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 지속

원화값이 또 급락했다.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460원을 훌쩍 넘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내년 금리 인하 속도와 폭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이후 원화값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원화 가치 반등 요인이 없어 당분간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4.80원에 주간 거래(오후 3시 30분 종가)를 마쳤다. 전일보다 8.40원 급등한 것으로, 세계 금융위기가 진행 중이었던 지난 2009년 3월 16일 달러당 1488.0원 이후 15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지난 19일부터 5거래일 연속 1450원을 넘기며 원화 대비 달러 초강세를 지속했다. 달러 가치는 시장 예측보다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인 지난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따라 상승을 지속 중이다. 앞서 미 연준은 지난 18일 시장 예측치에 부합하는 0.25%포인트(p)의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그리고 같은날 공개한 점도표(기준금리 전망표)에서는 내년도 금리 인하 전망을 기존 4회에서 2회로 줄이면서 달러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달러 강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부담과 수입업체 결제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에 힘입어 1450원대 후반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이는 연준의 내년 금리 전망 조정과 트럼프의 경제정책을 반영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주원 대신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리 완화로 달러 가치가 하락 전환하더라도 원·달러 환율 하락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다"며 "환율 추세적 하락 전환을 위해선 대내 정치 불확실성 해소, 중국 경기부양에 대한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주식시장도 하락 마감했다. 개인투자자의 매도세가 거셌다. 코스피시장에서만 2500억원 어치를 팔았다.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0.85포인트(0.44%) 하락한 2429.6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4.47포인트(0.66%) 하락한 675.64에 마감했다.

2024-12-26 15:51:4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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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자립준비청년 연말 송년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도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2024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의 연말 송년행사 '우리들의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카페 아엘르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황철호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전숙영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박성훈 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재 보건복지부 청년보좌역의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 및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박정재 청년보좌역은 '어려움'을 주제로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동기부여 요소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선배 자립준비청년들이 직접 '시선'과 '경험'이라는 주제로 자립 과정에서 겪었던 일상과 도전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박성훈 전북은행 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26 15:09:4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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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신청자 급증…소상공인 부채 우려↑

소상공인 채무 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신청액이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출발기금의 지원대상이 코로나19 피해 사업자에서 전체 사업자로 확대되면서 신청이 늘어난 모습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새출발기금의 누적 채무 조정 신청액은 15조887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신청액인 6조9216억원과 비교해 8조9657억원(129.5%) 급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신청자 수도 4만3668명에서 9만8434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지난 2022년 10월 출범한 '새출발기금'은 경영상 어려움으로 부실이나 폐업이 발생한 사업자에 원금조정 또는 이자 감면을 제공해 부채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 조정 프로그램이다. 앞서 새출발기금은 출범 당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만 채무 조정을 제공했지만, 은행권의 상환 유예 조치 등으로 당초 예측보다 수요가 줄어 실제 집행 규모는 목표치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정책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뒤따르자 금융당국은 새출발기금의 신청 요건에서 코로나19 피해요건을 제외했다. 지원대상도 코로나19 이후인 '2024년 6월까지 사업을 영위한 사업자'로 확대했다. 기준 완화로 새출발기금 신청 규모가 빠르게 늘었지만, 3개월 이하의 연체가 발생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개형 채무조정' 집행액이 빠르게 늘면서 단기간의 연체에도 상환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중개형 채무조정'은 90일 이하의 연체가 발생한 소상공인에 금리 및 상환 기간 조정을 제공한다. 캠코의 '매입형 채무조정'과 비교해 연체 상태가 양호하지만 장기적인 부채 심화가 우려되는 차주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난 11월 말 기준 '중개형 채무조정'이 완료된 채무액은 2조2026억원이다. 지난해 11월과 비교해 177%(1조4082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매입형 채무조정'의 집행 규모가 126%(1조3938억원) 늘어난 것과 비교해 증가세가 가팔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4대 은행(신한·KB국민·하나·우리) 중소기업 대출의 평균 연체율은 0.43%다. 지난해 말 기록한 0.31% 대비 0.12%포인트(p) 급등했다. 4대 은행이 올해 부실채권 상·매각 규모를 50% 가까이 늘렸음에도 대출 연체가 빠르게 늘었다. 고환율·고물가 여파에 더해 비상 계엄 여파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만큼, 금융당국은 내년도 새출발기금 예산을 올해보다 10조원 늘어난 40조원으로 책정했다. 국회는 해당 예산안을 지난 10일 승인했다. 금융당국은 이미 채무 부담이 심화한 소상공인에게 새출발기금을 공급하는 한편, 은행권과의 협의를 통해 추가 부실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은행권은 지난 23일 금융당국과의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간담회' 결과에 따라 총 6000억~7000억원 규모의 이자 감면 및 출연을 결정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정부가 연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40조원 규모의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금융지원 3종 세트 등 정책자금을 지원했지만, 성실히 이자를 낸 분들에 대한 지원은 다소 부족했다"며 "은행권에서 마련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메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6 13:26:3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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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간 '연금개혁'…내년 입법도 불투명

탄핵 정국 여파로 국민연금 개혁에도 제동이 걸렸다. 연금개혁의 입법 순위가 뒤로 밀려나면서 당초 여·야가 목표로 했던 연내 연금개혁 완수가 무산됐고, 정부가 제시했던 구조개혁안도 폐기 수순이 예상돼 내년 입법도 불투명해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22대 국회 첫 정기국회 회기가 지난 10일 종료됐지만 여·야는 연금개혁 논의를 위한 협의체 구성도 마치지 못했다. 회기 종료를 앞두고 여·야가 연금특위 출범에 어느 정도 합의를 이뤘지만 비상계엄 여파로 논의가 중단되면서다. 연금개혁 논의가 내년 정기국회로 밀려난 가운데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난 9월 정부가 발표한 연금개혁 구조개혁안도 폐기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커졌다. 앞서 정부는 지난 9월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단계적으로 13%까지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은 42%로 유지하는 연금개혁안을 발표했다. 가입자 수와 기대수명에 따라 수급액이 조정되는 자동 조정장치의 도입과 연령대별 보험료 차등 인상 등 구조개혁안도 포함됐다. 정부의 구조개혁안을 놓고 야당이 '연금 삭감 장치'라고 지적하며 입법을 적극 반대해온 만큼, 정부의 연금개혁안 또한 동력을 상실할 것이란 관측이다. 정부 주도의 연금개혁이 무산되면서 연금개혁의 공은 완전히 국회로 넘어갔다. 여·야가 극적으로 합의를 이루면 임시 국회 회기 내에 연금개혁 입법이 가능하지만, 탄핵 정국 여파로 가능성이 낮다. 아울러 국민연금 구조개혁의 선행과제로 지목받는 정년연장 논의도 비상계엄 여파로 중단되면서, 연금개혁 논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앞서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정년연장을 비롯한 계속고용 방안 마련을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지난 12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노총이 "윤석열 정권을 사회적 대화 대상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경노사위 불참을 선언하면서 대국민 토론회는 잠정 중단됐다. 여당 내에서도 정년연장 등 노동 문제 논의를 주도했던 격차해소특위가 이달 말까지 예정됐던 정책간담회를 잇달아 취소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격차해소특위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주도로 설치됐던 만큼, 한 대표의 사퇴로 활동이 어려워졌다. 연금개혁 논의는 탄핵 정국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 이후에야 재개될 전망이다. 하지만 내년 입법은 사실상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탄핵이 인용되면 대선 이후까지는 논의가 어렵고,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정부가 '레임덕(권력 누수 현상)'을 겪으며 연금개혁의 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연금개혁 논의가 장기화할 전망인 만큼 미래세대의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해 모수개혁만이라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앞서 여·야는 소득대체율을 43~45%까지 인상하고, 보험료율을 13%까지 인상하는 국민연금 모수개혁 방안을 놓고 일부 합의를 이룬 바 있다.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연금개혁이 늦어질수록 개혁의 부담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더 늦춰선 안 된다"며 "특히 보험료율 조정을 통해 미래세대 부담을 줄이는 개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금개혁은) 정권과 무관한 역사적 과제인 데다 모수개혁 부분은 어느 정도 합의를 이룬 공통분모가 있어 계속 추진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25 11:35:1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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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황병우 체제' 지속…과제는 '건전성'

iM뱅크가 황병우 현 은행장의 연임을 통해 기존 전략을 굳건히 한다. iM뱅크가 올 상반기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만큼 연임을 통해 조직 내부 안정을 꾀하는 한편, 시중은행 전환 직후 추진 중인 영업망 확대도 지속한다는 목표다. DGB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차기 iM뱅크 은행장 후보로 황병우 현 iM뱅크 은행장을 최종 추천했다. 임기는 1년으로, 황 행장은 오는 2025년 12월 말까지 iM뱅크를 이끈다. 황 행장은 지난 2023년 1월 행장에 취임해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진두지휘했고, 올해 3월부터는 DGB금융그룹 회장도 겸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과도기인 만큼, 전략 연속성을 위해 황 행장을 재선임한 것으로 관측했다. 앞서 지난해 7월 금융당국은 은행 산업 경쟁 촉진을 위해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했다. iM뱅크(옛 DGB대구은행)는 비대면 소매금융 및 맞춤형 기업금융 공급 등 적극적인 영업 확대 전략을 골자로 한 시중은행 전환을 추진했고, 당국 승인에 따라 올해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했다. 전환 당시 황 행장은 모바일 뱅킹·플랫폼 등 비대면 환경을 중점으로 경쟁력이 높은 소매금융 상품을 공급하는 한편, 기존 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에 맞춤형 기업금융 상품을 공급하는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디지털 채널 활성화를 위해 토스·카카오뱅크 등 외부 플랫폼과의 외연 확대에 힘쓰는 한편, 기존 점포가 없었던 지역에 '거점 점포'를 잇따라 출점해 영업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점 점포'는 지역별 환경에 특화된 기업금융 전문 점포로, iM뱅크의 1인 지점장 제도인 '기업금융전문가(PRM)'의 활동 거점으로도 활용된다. 타 은행들이 판관비 절감을 위해 기존 점포를 적극적으로 통폐합하는 추세인 만큼, 신규 점포를 다수 출점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iM뱅크는 지난 7월 강원 원주에 1호 거점 점포의 문을 열었고, 이달 19일에는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23일에는 동탄2신도시에 거점 점포를 개점했다. 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함께 밀집한 지역을 겨냥했다. 이러한 영업 확대 전략은 유효했다는 평가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직후인 지난 3분기 매출에서 역대 최고 당기순이익(분기 기준)인 132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iM뱅크가 오는 2026년까지 총 11개의 거점 점포를 추가 출점할 예정인 만큼 전략적 연속성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황 행장의 다음 임기 동안의 제1 과제는 건전성 관리가 꼽힌다. iM뱅크가 신규 출점 및 신규 대출 확보로 매출 확대를 꾀하는 만큼, 양적 성장 속에서도 대출 건전성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iM뱅크의 지난 3분기 말 기준 연체율은 0.73%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신한·KB국민·하나·우리)의 0.3%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iM뱅크의 기존 거점지역인 대구·경북 지역의 경제가 악화하면서 채권의 부실도 심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승천 DGB금융 그룹임추위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승계 절차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임추위원들의 평가 및 외부 전문가 의견을 종합했다"면서 "위기관리 능력, 커뮤니케이션 역량, 추진력을 고루 갖춘 황병우 후보자가 시중은행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25 08:59:01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