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BNK 그룹글로벌부문 해외점포장 업무 보고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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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BNK 그룹글로벌부문 해외점포장 업무 보고회’ 개최

최종수정 : 2020-01-17 12:53:54

 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BNK금융그룹
▲ (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이 'BNK 그룹글로벌부문 해외점포장 업무 보고회'를 열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매금융 및 디지털금융 기반 현지화'를 중장기 전략으로 발표하고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신흥시장 개척, 네트워크 확대, 경영지표 개선 등을 3대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외부강사 특강에는 외교 통상 분야 전문가인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초청돼 '신북방 외교와 금융 진출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전 대사는 유라시아 지역 진출 전략의 4대 핵심성공요소로 ▲정부와의 관계 구축 ▲차별화된 경쟁력 보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중장기적 진출을 꼽았다. 그는 "현지의 다양한 사람을 만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현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지정학적, 국가적 리스크에 신경쓰기 보다는 진출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상반기 중 중국 내 부산은행 제2점포인 난징지점을 개설하고 중앙아시아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며 "2023년까지 그룹 내 해외 수익규모를 5% 수준으로 끌어 올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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