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광고거절 "예의 아닌 것 같아"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이동욱 광고거절 "예의 아닌 것 같아"

최종수정 : 2020-01-17 01:23:25

사진 SBS 욱토크 방송화면 캡처
▲ 사진= SBS '욱토크'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동욱이 '도깨비' 저승사자 캐릭터 콘셉트로 들어온 광고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배우 김서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서형은 'SKY 캐슬' 김주영 캐릭터로 들어온 광고를 모두 거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를 망치는 것 같았다는 게 그 이유다.

이에 이동욱 역시 공감하며 "'도깨비' 끝나고 저라고 왜 그런 게 없었겠냐. 저승사자 복장으로 광고하자고 했는데 다 거절했다. 대여섯 개가 넘는 거 같다"며 "그렇게 캐릭터가 소비되는 걸 원치 않았고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에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았다"고 소신을 밝혔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