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올해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 2월 4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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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올해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 2월 4일 정식 출시

최종수정 : 2020-01-14 14:21:47

 카운터사이드 대표 이미지. 넥슨
▲ '카운터사이드' 대표 이미지. / 넥슨

넥슨이 올해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를 내달 4일 정식 출시하며, 'V4' 흥행을 잇는다.

넥슨은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카운터사이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는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을 만들겠다는 개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오는 2월 4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하며, 론칭 직후 최대한 빠르게 유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들이 보내 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운영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반대편 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유저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운터사이드 개발을 맡은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박상연 디렉터는 "지난 8월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전투 플레이', '채용 시스템' 등 30종 이상의 수정 사항들을 전면 개선했다"며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추가 요청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수렴 및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카운터사이드의 콘텐츠도 소개했다. 30만 자 이상의 텍스트와 50장이 넘는 컷씬 일러스트로 구성된 '메인 스트림', '외전' 등 스토리 콘텐츠, 끝없는 이면세계를 탐사해 전투와 이벤트를 경험하는 'DIVE' 등 현실세계와 이면세계를 넘나들며 미션을 수행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내달 10일까지 현실세계와 이면세계를 넘나드는 게임 콘셉트에 맞춰 '증강현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넥슨플레이' 애플리케이션내 지도에 등장하는 '카운터'와 '침식체'를 찾아 이를 제보하면 최대 '1만 넥슨플레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와 '건틀릿', '뇌명 브리트라' 등 주요 게임 콘텐츠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인게임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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