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이러스, 예술의전당 어린이라운지에 공기살균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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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이러스, 예술의전당 어린이라운지에 공기살균기 설치

최종수정 : 2020-01-14 14:10:40

노바이러스 공기청정살균기를 설치한 예쑬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 사진 게이트비젼
▲ 노바이러스 공기청정살균기를 설치한 예쑬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사진=게이트비젼

공기살균기 노바이러스(Novaerus)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게이트비젼은 예술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에 노바이러스 공기청정살균기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예술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는 지난 11일 문을 연 어린이 예술체험 공간이다. 1000㎥(약 250평) 규모에 12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각종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공기청정살균기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썼다"며 노바이러스 설치 이유를 밝혔다.

노바이러스 공기청정살균기는 플라즈마 코일에 오로라와 같은 전자이온필드를 형성해 오염된 실내공기 속 각종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균·유기물질 등을 실시간으로 99.999%까지 파괴하는 제품이다. 일반 공기청정기와 다르게 필터 없이 공기 오염물질을 파괴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바이러스의 성능은 미국 나사(NASA)의 연구센터에서 실험 결과를 인정받았다.

노바이러스 공기청정살균기는 현재 1000여 대의 구급차와 450여 곳 병원에서 공식 공기살균기로 사용 중이다. 노바이러스는 지난 10월 국내에 병원 등 의료용이 아닌 민간용 일반 공기청정살균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성수 게이트비젼 대표는 "대한민국의 대표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예술의전당 어린이라운지에 노바이러스 제품을 설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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