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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이집트, 삶, 죽음, 부활 이야기'…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실 전시

최종수정 : 2019-12-22 14:22:23
이집트행 왕복항공권 4매, 커피상품권 등 이벤트도 동시 진행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는 내년 2월 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이집트 관광 전세기편이 26차례 진행된다 고 밝히며 이집트에 대한 관심을 말했다. 사진 이민희 기자
▲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는 "내년 2월 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이집트 관광 전세기편이 26차례 진행된다"고 밝히며 이집트에 대한 관심을 말했다. / 사진 이민희 기자

지난 16일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가 '국립중앙박물관 세계문화관 이집트실 개막 기념 리셉션' 행사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에 개관한 세계문화관 이집트실은 2021년 11월 7일까지 2년간 상설전시된다. 이번전시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박물관 소유의 미라와 관, 석상과 부장품 등 총 94점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에 개관한 세계문화관 이집트실은 2021년 11월 7일까지 2년간 상설전시된다. 이집트행 항공권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사진 이민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에 개관한 세계문화관 이집트실은 2021년 11월 7일까지 2년간 상설전시된다. 이집트행 항공권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사진 이민희 기자

국립중앙박물관 배기동 관장은 "이번 세계문화관 전시를 통해 이집트문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에서 밝혔다.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는 "내년 2월 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이집트 관광 전세기편이 26차례 진행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집트 문화유산을 통해 영원한 삶을 꿈꾸었던 고대 이집트인들의 염원과 생활상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집트 전시회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로 한진관광에서 제공하는 이집트행 왕복항공권 4매와 커피상품권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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