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견본주택 27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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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견본주택 27일 오픈

최종수정 : 2019-12-19 09:20:40

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감도.
▲ 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감도.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9 일대의 개포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 3375가구 중 2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면적별로 ▲39㎡ 54가구 ▲45㎡ 19가구 ▲49㎡ 27가구 ▲59㎡ 85가구 ▲78㎡ 16가구 ▲84㎡ 24가구 ▲102㎡ 12가구 ▲114㎡ 18가구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7일 개관한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인터넷을 통해 사전방문 예약제로 실시된다. 20일까지 개포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받으며, 신청자 수에 따라 신청 마감 기한은 연장될 수 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지난 1982년 입주한 58개동 2840가구의 개포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해 개포지구 내 최대 규모의 단일 아파트 브랜드 단지다. GS건설은 자이(Xi)의 대표적인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외관, 조경 등 설계뿐 아니라 고품격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단지와는 차별화된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외관은 조경공간과 연계한 옥탑구조물과 커튼월 마감에 우드컬러 프레임을 매칭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또 대지면적 중 조경면적 비율이 약 45%를 차지한다. 특히 지형 내 언덕을 활용한 '자이오름'을 중심으로 전망대, 글램핑장, 진경산수원 등과 다양한 테마시설을 연결하는 산책로를 조성한다. 이밖에도 금강송 숲 등 크고 작은 숲과 환경친화적인 오름 놀이터 등 테마정원이 설치된다.

입주민들의 커뮤니티시설로 루프탑 인피니티풀이 적용된다. 아파트에 인피니티풀이 적용되는 것은 개포지역 최초이며, 국내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아파트 일부동 최상층에 마련되는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대모산 등 파노라마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독채 형태로 설계해 고급리조트를 연상케하는 게스트하우스, 자연채광을 도입한 실내수영장은 물론 실내체육관에는 러닝트랙과 클라이밍 시설까지 갖춘다. 실내 골프연습장도 전체 타석이 스크린과 스윙 분석시스템을 갖췄으며 이밖에 악기연주실, 1인 독서실, 시네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도보 5분거리에 분당선 개포동역과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해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 남측으로는 양재대로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SRT 수서역을 이용해 부산, 광주, 목포 등으로 지방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견본주택 오픈의 가장 큰 특징은 100% 사전방문 예약제다. 사전예약제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오전/오후)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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