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추운겨울에 떠나는 따뜻한 동남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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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추운겨울에 떠나는 따뜻한 동남아여행

최종수정 : 2019-12-15 11:08:08

베트남 다낭 전경 사진 뱀부항공
▲ 베트남 다낭 전경 / 사진 뱀부항공

여행업이 생각하는 겨울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동남아 및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있다. 베트남에서는 얼마전 박항서 감독이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60년만에 동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는 경사가 났다. 덕분에 베트남을 여행하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호의적이고 축제와 같은 분위기가 전해질것으로 예상된다.

다낭은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왕궁과 미선 유적지, 호이안 올드타운 등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베트남 중심부 모든 랜드마크를 방문할 수 있는 목적지다. 또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 백사장이 있는 매력적인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목적지다. 나트랑은 해안 도시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도 유명하다.

패키지 여행사 자유투어는 베트남 축구 우승으로 한창 들떠있는 다낭·나트랑을 추천했다.

자유투어 홍보 모델 배우 정상훈은 "베트남 축구 덕분에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본의 아니게 호의를 받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며 "나트랑은 다낭에 이어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휴양지다. 12월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져 추위가 몰아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기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자유투어 여행사는 12월 24일 출발하는 신규취항 뱀부항공 타고 떠나는 '다낭/호이안 바나힐&케이블카+전신마사지1시간 3박4일'상품을 59만9000원 부터 내놨다.

베트남 다낭 해변 사진 온라인투어
▲ 베트남 다낭 해변 / 사진 온라인투어

한편, 베트남 풀서비스캐리어(FSC)인 뱀부항공은 지난 10월 17일 부터 인천-다낭 노선을 주 7회 운항시작, 11월에는 인천-나트랑 노선에 주7회 신규 취항해 한국과 베트남간 인적, 물적 교류 및 관광객 증가에 큰 긍정적 영향을 주고있다. 실제 뱀부항공을 이용, 취급하는 여행사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인터파크투어, 자유투어, 엠투어, 온누리투어, 온라인투어, KRT, NHN여행박사, 롯데제이티비, 웹투어, 투어2000, 땡처리닷컴 등 으로 조사됐다.

주요 패키지여행사들의 동남아지역 12월 상품가격을 보면 패키지 직판 참좋은여행의 경우 '눈길이 닿는 빛빛빛' 기획전 통한 대만 '[특급호텔 투숙+쇼핑횟수 제한] 대만 화련/예류/스펀/지우펀 야경 + 101빌딩'상품을 57만9000원부터 판매중이다.

롯데그룹 롯데제이티비여행사는 태국 '[초특급 모벤픽/오션뷰/한방안마90분/특식]홈쇼핑HIT, 방콕/파타야 5일-ZE'상품을 51만9000원부터 판매중이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온라인투어는 12월 24일 뱀부항공타고 출발하는 '나트랑 자유여행 5일(빈펄나트랑베이/빈펄랜드/왕복픽업)'상품을 72만9000원에 내놨다.

KRT 여행사는 라오스 미얀마 카테코리안 12월 '[오직 KRT] 엑티비티 체험의 천국 비엔티엔/방비엥 5일'상품을 42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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