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류케어 가전, 해외에서도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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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의류케어 가전, 해외에서도 '엄지 척'

최종수정 : 2019-12-08 10:30:45

삼성전자가 IFA2019에서 선보인 의류 케어 가전.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IFA2019에서 선보인 의류 케어 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의류 케어 가전이 해외에서도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국과 독일에서 인기가 높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제품 평가 전문 매체인 ETM은 삼성 세탁기(WW81J5436FW)에 95.7점을 부여했다. 최고등급, 평가 제품 중 가장 높은 점수다.

ETM은 삼성전자 '에코버블' 기술력과 함께 물과 전기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에너지 위너'로도 선정했다.

미국 디지털트렌드는 삼성전자 제품을 '최고의 드럼세탁기'와 '최고의 전자동세탁기'에 선정했다. 특히 '플렉스 워시'는 세탁공간 2개로 최고의 드럼세탁기에 뽑혔다. 전자동 세탁기(WA50M7450AW)는 '무세제 통세척+'기능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리뷰드닷컴도 삼성 건조기(DVE45R6100C)를 '2019 최고의 건조기'중 하나로 꼽았다. '에디터스 초이스로도 선정했다. 표준건조 모드에서 세탁물을 51분만에 100% 건조하는 효율성과 스팀 기능, 샴페인 색상 등에 점수가 높았다.

삼성전자가 IFA2019에서 선보인 가전.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IFA2019에서 선보인 가전. /삼성전자

씨넷도 삼성 세탁기와 건조기를 '스마트 기능'과 '뛰어난 성능' 부문에서 '최고의 세트'로 정했다. 그 중에서도 '플렉스드라이' 건조기에는 모바일 앱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점에 스마트 기능부문에서 최고로 올렸다. 건조기(DVE45M5500Z)에도 빠른 건조 시간과 우수한 에너지 효율 등 기본 성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미국 굿하우스키핑도 8개의 우수 세탁기와 건조기에 삼성 제품을 포함하고 종합평가에서 최고 제품에 선택했다. '최우수 제품'에 선정한 삼성 건조기(DVG52M7750V)는 40분 안에 건조를 마무리하고 구김도 덜하다고 분석했다. 플렉스드라이도 '가장 혁신적인 건조기'라고 전했다.

영국 위치는 내년 영국에 출시 예정인 '에어드레서'를 선 리뷰한 결과 거울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도어와 매력적인 터치스크린 콘트롤 패널 등 전반적인 디자인을 좋게 봤다. 우수한 주름ㆍ냄세 제거 기능, 스마트싱스 앱을 통한 섬세한 의류 관리 등 에어드레서의 장점도 설명했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세탁기와 건조기가 전 세계에서 뛰어난 성능은 물론 혁신성과 디자인까지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류 케어를 편리하게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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