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의료비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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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의료비 1억원 기부

최종수정 : 2019-12-03 17:35:59

3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 왼쪽 이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에게 저소득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 3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에게 저소득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서울대병원에 저소득층 환아 치료를 위해 의료비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15년부터 5년째 이어지는 것으로, 기부금은 저소득층 환아의 희귀·난치병 등을 치료하는 데 쓰이게 된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심리치료 프로그램인 '꿈틀꽃씨'의 운영비로도 일부 사용된다.

꿈틀꽃씨은 소아완화의료의 일환으로 미술, 음악, 놀이, 독서 등 환아 맞춤형 정서지원을 위해 지난 2015년 4월 서울대어린이병원 내 개설됐다.

김상택 서울보증 사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환아와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보증은 미래 세대와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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