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안전 운전 유도하는 벽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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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안전 운전 유도하는 벽화 봉사활동

최종수정 : 2019-11-12 17:07:18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안심학교 담벼락 벽화 봉사를 실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안심학교 담벼락 벽화 봉사를 실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었다.

벤츠는 12일 서울 양강초등학교에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벤츠는 양강초 인근 통학로 외벽에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렸다. 사회공헌위원회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참가해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10년 이상 방치됐던 외벽 미관을 개선하는 것뿐 아니라, 운전자들에 경각심을 일으켜 안전 운전을 유도할 수 있게 했다.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로 칠하고 '학교 앞 30km, 속도를 조금 더 줄여주세요' '스쿨존의 주인은 어린이입니다' 등을 적었다.

조규상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및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 오른쪽 첫번째 가 임직원과 함께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 조규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및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임직원과 함께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울 양강초등학교 김수정 교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및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준 이 벽화는 1학년 학생들이 입학해 6학년이 되어 졸업하는 날까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통학로를 만들어줄 것"이라며 "10년 이상 된 담벼락을 멋지게 바꿔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 및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규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및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한 이번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답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매년 임직원과 함께하는 아동복지시설 향진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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