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능일 '춥다'…수험생 건강 관리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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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일 '춥다'…수험생 건강 관리 유의

최종수정 : 2019-11-09 15:57:55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0년 수능이 치러지는 14일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수능 전날인 13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수능일인 14일과 다음날까지 매우 추울 예정이다. 기상청은 체감온도는 실제 온도에 비해 5~10도 이상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14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고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는 새벽부터 비나 첫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의 교통 불편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긴장과 부담감으로 수험장으로 향하는 몸과 마음이 더욱 춥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수험생은 옷을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로 수분 보충을 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험장에서는 두꺼운 옷 한 벌 보다 얇은 옷 여러 겹을 입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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