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계좌로 토스·카카오페이도 이용…핀테크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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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계좌로 토스·카카오페이도 이용…핀테크 편의성↑

최종수정 : 2019-11-05 14:05:03

저축은행중앙회는 주요 간편 결제·송금사업자(토스·카카오페이·페이코)와 업무제휴를 통해 앱에서 저축은행의 보통예금 계좌를 등록하고 송금 및 결제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결계좌 제공으로 저축은행은 간편송금·결제 서비스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금융환경 트랜드에 부응하고 그간 서비스 미제공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9월 통합모바일 금융앱인 'SB톡톡플러스'를 출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한데 이어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거래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박재식 중앙회 회장은 "향후 핀테크사와의 제휴 등을 통해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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