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 심각...주민 안전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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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 심각...주민 안전위협

최종수정 : 2019-10-22 11:02:25

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물
▲ 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물

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 심각...주민 안전위협

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 심각...주민 안전위협

장평농공단지내 불법야적 심각...주민 안전위협

장흥군이 지난 1993년 23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일환으로 조성된 장평농공단지내에 입주기업인 A업체가 인도와 차도를 무단점용해 콘크리트제조물 들을 불법으로 쌓아놓고 있어, 길을오가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있다.

이 A업체는 지난 2019년 3월경에도 이렇게 인도와차도를 무단점용해 불법야적 하여 장흥군으로 부터 시정조치를 받은걸로 알려졌지만, 그동안 장흥군 관계자의 관리소홀을 틈타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그대로 방치 되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또한, 인도를 가로막고있는 콘크리트제조물도 문제이지만 불법으로 야적하면서 날리는 콘크리트 비산먼지와 인도의 파손문제도 더욱 심각해보인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장흥군 관계자에게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신속한 민원처리와 단속은 커녕 오히려 담당팀장 B씨는 고성과 짜증섞인 말을하며 민원문제에 대해 너무도 가벼히 생각한듯 보였다. 이소식을 접한 지역주민들은 담당공무원의 직무유기와 공무원의 품위손상을 꼬집으며, 친한업체니 봐주기하느냐?혹은 A업체와 장흥군 공무원간에 유착관계가 있지 않느냐? 하며 갖가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장흥군은 이러한 주민들의 의혹에 명백히 해명 해야 할것이며, 관리에 소홀한 담당관계자, 그리고 A업체에 대해 어떠한 조치와 해결방안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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