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가격 그대로"…네이처리퍼블릭, '초심'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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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가격 그대로"…네이처리퍼블릭, '초심' 프로젝트 실시

최종수정 : 2019-10-17 14:57:21

네이처리퍼블릭이 10년 전 가격으로 선보인 빡특가 제품. 네이처리퍼블릭
▲ 네이처리퍼블릭이 10년 전 가격으로 선보인 '빡특가' 제품./네이처리퍼블릭

"10년 전 가격 그대로"…네이처리퍼블릭, '초심' 프로젝트 실시

네이처리퍼블릭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고품질의 제품을 10년 전 가격(일명 빡특가)으로 선보이는 '초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네이처리퍼블릭은 상품 개발부터 제조, 물류, 유통 등 전 과정에 걸친 비용 절감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첫 선을 보인 '빡특가' 제품은 '어린 녹차' 기초부터 '퓨어 샤인 립 틴트'와 립스틱, 파운데이션, 컨실러, 마스카라 등 메이크업 제품까지 총 21 품목이다. 가격은 3000원에서 5000원대로 구성됐다. 틴트는 3300원으로, 현재 판매중인 대표 제품이 가격이 1만 2000원인 것과 비교해 약 28% 수준이다. 크림은 4900원으로 3만 2000원의 수분크림 대비 10ml당 가격이 약 22%에 불과하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제품 출시와 함께 2편의 '빡특가' 영상도 공개했다. 최근 MBC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오대환이 상품기획팀장 역을 맡았다. 유튜브에서 해당 영상을 시청하면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오는 22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와 '블루투스 테이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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