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민주당은 정당 탄압, 악질 음해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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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민주당은 정당 탄압, 악질 음해 중단해라'

최종수정 : 2019-10-14 16:20:28

진주시청 브리핑룸 우리공화당 중앙당 노동위원회 기자회견 모습
▲ 진주시청 브리핑룸 우리공화당 중앙당 노동위원회 기자회견 모습

우리공화당 중앙당 노동위원회 김동우 위원장이 14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진주 갑·을 진주시위원회에 사과를 요구했다.김 위원장은 "민주당 진주 갑·을 지역위원회가 우리공화당을 비난하는 규탄성명 기자회견을 연 것은 분명히 오만과 독선 행위"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진주시 선거관리위원에서 정당한 정당 행위로 유권해석한 우리공화당의 당원 가입집회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운동을 민주당이 불법행위인 것처럼 호도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위원장은 민주당 측이 진주시와 우리공화당을 상대로 강력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이 발언은 민주당 측의 월권이자 반헌법적 처사이기에 해당 발언의 적법한 사유를 밝혀야 한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 진주지역위원회는 지난 10일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당원들이 개천예술제 및 남강유등축제 행사장을 특정 정당의 주장을 서전하는 정쟁의 장으로 오염시켰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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