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 금융취약계층 대상 공익보험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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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 금융취약계층 대상 공익보험 지원 MOU

최종수정 : 2019-10-11 15:34:35

11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왼쪽부터 김중식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정현철 우정사업본부 서울중앙우체국 국장, 윤여운 국민은행 윤여운 외환사업본부장이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
▲ 11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왼쪽부터)김중식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정현철 우정사업본부 서울중앙우체국 국장, 윤여운 국민은행 윤여운 외환사업본부장이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는 국민은행, 우정사업본부 서울중앙우체국과 함께 신용회복중인 취약계층의 안정적 생활 지원을 위해 우체국 공익보험 '만원의 행복보험'의 무료가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은행은 5000만원을 신복위에 기부하고 신복위는 신용회복지원중인 대상자 약 5000여명에게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한다. 가입자는 별도의 부담금 없이 각종 재해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우체국은 보험 가입 및 운영, 추가보험료를 부담하고 만기 시 보험가입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납입보험료(1만원 또는 3만원)를 가입자에게 지급하거나 보험을 연장한다.

김중식 신복위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신용회복지원중인 취약계층이 각종 재해, 사고 발생시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상해보험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라며 "어려운 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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