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태풍 미탁 피해 주민 긴급 지원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IBK기업은행, 태풍 미탁 피해 주민 긴급 지원

최종수정 : 2019-10-10 16:57:57

IBK기업은행이 태풍 미탁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IBK기업은행
▲ IBK기업은행이 태풍 '미탁'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태풍 '미탁'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기업은행은 10일 전국재해구조협회를 통해 태풍 피해지역에 5000만원 상당의 이재민용 구호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태풍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원활한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상환기일이 돌아오는 기존 대출의 만기를 원금 상환 없이 연장하고, 분할상환대출의 할부금은 다음 납기일까지 상환을 유예해 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피해지역과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며 "피해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