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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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

최종수정 : 2019-09-27 15:54:39

서춘수 함양군수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

서춘수 함양군수가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함양군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회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시상식에서 서춘수 군수가 글로벌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은 확고한 신뢰를 구축하고 능동적인 사고와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주고 존경받는 대한민국 최고 CEO를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군민중심, 군민지향'의 군정철학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화합과 소통을 통한 안정적인 군정을 수행하고, 국제무대에서 함양군의 위상을 높이며 글로벌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착실하게 다지고 있다.

가장 큰 성과로는 전세계인의 건강 축제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대한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이끌어 낸 것이다. 서 군수는 취임 이후 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국내외 관광객 129만명이 참여하여 2020년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31일간 천년의 숲 함양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엑스포는 전세계인이 꿈꾸는 불로장생의 꿈을 현실로 보여주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서 군수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작업으로 활발한 글로벌 외교활동을 펼치며 엑스포 홍보와 함께 함양군의 대외 위상을 끌어올리고 있다.지난 6월 군수를 단장으로하는 함양군 국제 우호교류단은 동유럽 관문인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지자체를 연이어 찾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었다.

특히 아직까지 우리나라 지자체와 활발하게 교류가 이뤄지지 않는 동유럽 지자체들과의 우호교류를 선점함으로써 글로벌 함양군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함양군과 엑스포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곧이어 서 군수는 7월25일부터 8월3일까지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동남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이어 지난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우크라이나와 터키를 찾아 지자체와의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함양군의 우수한 문화 관광 마케팅과함께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

함양군의 국제우호교류단 활동은 전세계인의 불로장생 건강 축제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홍보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을 비롯한 인문 자연 관광자원을 소개함으로써 국제무대에 당당하게 함양군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었다. 이 같은 서춘수 군수의 글로벌 국제우호 활동은 곧바로 결실을 맺었다.

지난 9월8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19 함양산삼축제'에 국제 우호교류 도시인 우크라이나 이리비우주와 베트남 남짜미현, 필리핀 세부 코르도바, 미국 리지필드 등 4개국 지자체 우호교류단이 함양을 찾아 우정을 나누고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글로벌 우호교류활동 뿐만 아니라 지리산 청정 함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지난 8월8일 베트남을 찾은 서춘수 군수를 비롯한 시장개척단은 현지 대사관과 한인회 등에서 농·식품 세일즈 활동을 펼치고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50만불 수출계약과 460만불 수출협약을 맺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외에도 함양군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인재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키스비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해외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육성 디딤돌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세계 속의 함양군 위상을 높여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새로운 함양을 군민들에게 안겨 드리겠다."며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 기쁨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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