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국방장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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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장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열어

최종수정 : 2019-09-25 11:11:14

정경두 국방부 장관 왼쪽 이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전체회의에 참석해 참가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 정경두 국방부 장관(왼쪽)이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전체회의에 참석해 참가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5일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전체회의를 주관해, 사업추진 현황과 발전방안 등을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차관, 국방부 실·국장, 합참차장 등 군의 주요 직위자들과 방사청 관계관, 국방개혁 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단'이 선정한 3대 혁신분야(국방운영, 기술·기반, 전력체계) 등에 대한 추진 상황을 평가했다.

회의를 주관한 정경두 장관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이 국방분야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스마트 국방혁신', '디지털 강군 육성'을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스마트 국방혁신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소요와 정부 부처 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식별하는 한편, 무선 데이터 통신의 보안성을 보장하고 융통성을 확대하는 방안 등도 논의됐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최근 군 당국은 스마트 국방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앞서 24일 해군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해군'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고, 23일 육군은 국방일보를 통해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열린 모의전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스마트 국방혁신을 참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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