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문학회, 통도사에서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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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문학회, 통도사에서 현판식 가져

최종수정 : 2019-09-25 12:42:01

19일 통도사에서 열린 영축문학회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통도사
▲ 19일 통도사에서 열린 영축문학회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통도사)

영축문학회(靈鷲文學會)가 통도사에서 현판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영축문학회(회장 정영자)는 "지난 19일 양산 통도사에서 방장 성파큰스님과 주지 현문스님 그리고 총무국장을 비롯한 국장스님들과 정영자 영축문학회 회장, 사단법인 향기로운문화동행 이사장 보혜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도사 경내 명월료에 걸린 현판은 성파큰스님의 자필을 환공스님이 서각으로 새겨 영축문학회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월에 설립한 영축문학회는 정영자 회장(한국문학인협회 고문)을 주축으로 전국의 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또 통도사에서 후원한 총상금 4천만원의 영축문학상을 새로이 제정해 영축문학대상을 비롯, 영축문학상과 영축시낭송상 등을 수여 문학인의 활동을 격려하며 출판 활동도 겸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도사 방장 성파큰스님이 쓴 영축문학회 현판 사진 통도사
▲ 통도사 방장 성파큰스님이 쓴 영축문학회 현판(사진=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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