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캠핑·북토크로 '추캉스족'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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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캠핑·북토크로 '추캉스족' 잡는다

최종수정 : 2019-09-19 11:19:24

시네마 인 포레스트가 열리는 캠핑 빌리지. 제주신라호텔
▲ 시네마 인 포레스트가 열리는 캠핑 빌리지./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 캠핑·북토크로 '추캉스족' 잡는다

제주신라호텔이 '가을방학' 특수 잡기에 나섰다. 개천절과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에 가족 단위 '추(秋)캉스족'을 사로잡기 위해서다.

19일 제주신라호텔은 숲 속 상영관을 콘셉트로 한 '시네마 인 포레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네마 인 포레스트는 호텔 정원에 위치한 '캠핑 빌리지'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텐트를 설치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없어 가족 고객의 선호도가 높다는 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또 새우, 전복, 소고기 등심 등 호텔에서 준비한 고급 식재료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올 가을 유명 작가들과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는 '어텀 북토크'도 운영한다. 오는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김수현, 나성인, 정여울 등 유명 작가들과 함께 저자의 책과 여행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어텀 북토크'는 제주 골목 책방인 '앙뚜아네트'와 손 잡고 참여객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어텀 북토크'의 책갈피 기념품을 '앙뚜아네트' 서점에 제시하면, 도서 20%, 카페 음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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