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證, '당구유망주' 권보미·한지은 선수 후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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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당구유망주' 권보미·한지은 선수 후원협약

최종수정 : 2019-09-16 10:28:07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 왼쪽 첫번째 이 권보미 선수 두번째 , 한지은 선수 세번째 ,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왼쪽 첫번째)이 권보미 선수(두번째), 한지은 선수(세번째),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당구유망주 권보미, 한지은 선수 후원협약을 체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부터 꾸준히 대한당구연맹을 후원해오고 있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당구 선수 후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 협약을 체결한 권보미 한지은 선수는 각각 포켓볼과 캐롬 3쿠션 유망주로 알려진다.

경기도당구연맹 안산시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권보미 선수는 2017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9볼 복식 1위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 입상한 경력이 있다.

경기도 당구연맹 성남시 소속의 한지은 선수는 2001년생의 10대 선수로 2015년 전국 종별 학생당구선수권대회 초, 중등부 1위를 시작으로 올해 뉴욕 버호벤 오픈 여자부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다.

후원협약 체결식에서 권보미 선수는 "선수 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일반기업과 후원 협약을 맺게 되어서 새로운 기분이고 매우 기쁘다. 많은 분들께 부끄럽지 않게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은 선수는 "실력적으로나 인성적으로나 인정받는 선수가 되고 싶고, 부족한 점을 채워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은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은 굉장히 중요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일환이다. 오랜 시간 대한 당구연맹을 후원해 오면서 당구가 어두운 이미지를 벗고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일조 했다는 사실이 기쁘다"면서 "연맹 후원과 맥을 같이하여 장래가 유망한 우수 선수들을 발굴하여 후원 함으로써 선수와 당구 스포츠 전체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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