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알프스 산 단열유리로 만든 창호 '윈터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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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알프스 산 단열유리로 만든 창호 '윈터패키지' 출시

최종수정 : 2019-09-11 15:34:34

윈체는 오는 15일 창호 윈터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윈체
▲ 윈체는 오는 15일 창호 윈터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윈체

윈체는 단열 성능을 높인 창호 신제품 '윈터패키지'를 오는 15일 G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윈터패키지는 특수단열소재를 사용해 단열 기능을 높인 스위스페어 글라스로 만든 창호 패키지 상품이다. 스위스페어 글라스는 스위스의 스위스페이서(SWISSSPACER) 사가 만든 유럽산 특수단열 소재를 적용한 유리다. 스위스페어 글라스는 알프스 고산지대의 주택과 호텔에 많이 사용됐고, 파리의 에펠탑, 뉴욕 현대미술관, 런던 거킨 빌딩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유리창에도 적용돼 있다.

윈체 관계자는 "올겨울 여느 때보다 추운 혹한이 예보되고 있는 만큼, 알프스 한파도 이겨내는 특수단열소재가 적용된 윈터패키지를 통해 난방비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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