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추석 명절 특식 지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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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추석 명절 특식 지원 행사 개최

최종수정 : 2019-09-11 16:12:56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항만공사 후원 어르신 추석 명절 특식 지원 행사 진행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항만공사 후원 어르신 추석 명절 특식 지원 행사 진행 사진
▲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항만공사 후원 어르신 추석 명절 특식 지원 행사 진행 사진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지역 내 어르신 100여 명과 인천광역시의회 안병배부의장,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추석 명절 기념 특식 지원 행사가 진행했다.

인천항만공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께 보름달 같은 한가위 풍요로움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과 함께 100여 명의 결식우려 어르신들께 설렁탕, 불고기, 과일, 송편 등의 푸짐한 명절 음식을 대접하였고, 명절 연휴 동안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꾸러미를 제작했다.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고, 박종실 관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귀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주고 있는 '인천항만공사'에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함께 한가위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이 된 것 같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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