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퓨처 포트 프라하(Future Port Prague)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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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퓨처 포트 프라하(Future Port Prague) 2019' 개최

최종수정 : 2019-09-11 13:22:37
국제적으로 가장 큰 미래지향 이벤트…유럽의 중심에서 새로운 미래전략 방향제시

마틴 홀렉코 가 This is 2019 주제로 퓨처포트프라하 2019 의 첫테입을 끊었다. 프라하 이민희 기자.
▲ 마틴 홀렉코 가 'This is 2019'주제로 '퓨처포트프라하 2019'의 첫테입을 끊었다./프라하=이민희 기자.

【프라하(체코)】=이민희 기자 3회째 매년 개최되는 '퓨처 포트 프라하(Future Port Prague)2019'가 9월 10일과 11일 2틀간 체코 프라하 산업궁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퓨처포트프라하의 스피커중 17세 AI 연구원 샬레프리프쉬츠의 AI 와 문명을 새롭게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 퓨처포트프라하의 스피커중 17세 AI 연구원 샬레프리프쉬츠의 'AI 와 문명을 새롭게'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9월 10일 현지시간 9시 마틴 홀렉코 Etnetera Group & Future Port Prague 공동 창립자가 'This is 2019'란 주제로 첫날 컨퍼런스의 타임을 끊었다.

테슬라 에서 주최한 자율주행 드라이브 테스트 체험 행사가 퓨처포트프라하 2019 행사장 앞에서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프라하 이민희 기자
▲ 테슬라 에서 주최한 자율주행 드라이브 테스트 체험 행사가 '퓨처포트프라하 2019' 행사장 앞에서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프라하=이민희 기자

첫날 컨퍼런스에서는 게리에이볼스(퓨처워크 회장)의 'Future of Works'연설에 이어 17세 연구원인 샬레프리프쉬츠의 'AI 와 문명을 새롭게'는 어린연사임에도 불구하고, 열띤강연을 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퓨처포트프라하 2019'는 10일 첫날 컨퍼런스를 마치고, 11일 이튿날 세계지식인들의 앞서가는 열띤 강연과 토론을 계속해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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