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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세계 최초 공개

최종수정 : 2019-09-11 13:22:28

올 뉴 디펜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 올 뉴 디펜더/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를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디펜더의 신형 모델인 올 뉴 디펜더는 현재 라인업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세련된 레인지로버, 그리고 가장 다재다능한 디스커버리와 함께 랜드로버 브랜드를 완성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 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전후방 짧은 오버행과 독특한 실루엣은 탁월한 접근성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험로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구성주의 컨셉에 맞춰 모듈화를 실현했으며, 단순함과 내구성을 강조함으로써 디펜더만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유지했다.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앞좌석 센터페시아를 가로지르는 '마그네슘 합금 크로스카 빔'이다. 자동차 역사상 최초로 차량의 바디구조인 크로스카 빔의 표면을 인테리어 디자인 일부로 구성한 것이며, 이러한 '노출구조형' 인테리어는 새롭고 놀라운 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또한' 노출구조형' 인테리어 디자인은 스티어링 휠과 도어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반적인 실내 인테리어의 통일감을 형성한다.

올 뉴 디펜더에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 메뉴 내에 '웨이드(도강) 프로그램'을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드라이브 라인을 잠그고 오프로드 설정으로 주행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실내 공기를 재순환시키기 위해 난방 및 환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

올 뉴 디펜더는 상시 4륜 구동, 트윈-스피드 기어박스, 최대 견인능력 3500kg, 최대 루프 적재 300kg의 역량을 갖춘 최적의 오프로더다.

휠베이스에 따라 90과 110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제공되는 올 뉴 디펜더는 S, SE, HSE, 퍼스트 에디션, 그리고 최상위 버전인 디펜더 X 트림이 라인업을 구성한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고사업책임자 필릭스 브라우티검은 "올 뉴 디펜더는 전세계 128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각국의 배출가스 및 안전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며 "소비자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엔진 및 바디스타일을 선택해 첨단 기술과 내구성이 강한 바디를 토대로 완성한 올 뉴 디펜더 만의 강인한 성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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