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강남, 26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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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강남, 26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최종수정 : 2019-09-10 17:34:30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강남, 26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하 노보텔 강남)은 오는 16일 호텔 개관 26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뜻 깊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26일간의 나눔' 캠페인은 16일부터 총 26일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판매되는 호텔 객실 패키지 수익 중 일부가 사회공헌기금으로 쓰인다. 또 임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행사,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노보텔 강남은 지난 2007년부터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에 위치한 '소망의 집'과 협약을 맺고 물품을 후원 중이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의 '영웅'들을 호텔로 초청해 무료 식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평창군과 함께 올림픽 1주년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브랜드 캠페인인 '플래닛21'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도 진행 중이다.

오는 11월에는 빈센트 르레이 총지배인을 포함한 임직원 4명이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어메이징 바이크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부총지배인 진승재 이사는 "앞으로도 호텔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기업으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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