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서울역 도심터미널서 '가습촉촉마스크' 무료 증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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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서울역 도심터미널서 '가습촉촉마스크' 무료 증정 행사

최종수정 : 2019-09-11 09:00:00

유한킴벌리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추석을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방문한 이들을 대상으로 건조한 기내에서 건강한 호흡을 도울 수 있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를 무료 배포하고 있다.
▲ 유한킴벌리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추석을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방문한 이들을 대상으로 건조한 기내에서 건강한 호흡을 도울 수 있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를 무료 배포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추석을 맞아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방문객을 대상으로 크리넥스® 가습촉촉마스크를 무료 증정한다고 밝혔다.

'가습촉촉마스크'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기내나 호텔의 습도(10~20%)가 일반적으로 쾌적함을 느끼는 습도(40~50%)보다 낮은 점에 착안해 유한킴벌리가 여행객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호흡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

크리넥스® 가습촉촉마스크는 언제 어디서나 호흡기가 건조할 때 마스크 착용만으로 가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에 동봉된 가습 패드를 깨끗한 물에 적셔 마스크 안쪽의 좌우 포켓에 넣어 착용하면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3D 입체 구조로 설계돼 입술에 잘 닿지 않아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며, 리뉴얼을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귀가 불편하지 않도록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소프트 이어밴드로 변경했다.

한편, 서울역 지하 2층에 위치한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인천공항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출국 당일 비행기 출발시간 3시간(대한항공은 3시간 20분) 전까지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사전 탑승 수속이 가능한 얼리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출국심사를 완료하면 인천공항 전용 출국통로를 이용할 수 있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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