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지역경제연구회, 경제위기 상생협약으로 돌파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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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지역경제연구회, 경제위기 상생협약으로 돌파구 마련

최종수정 : 2019-09-05 14:34:17

소상공인 토론회 모습
▲ 소상공인 토론회 모습

경남도의회 지역경제연구회(지경연)에서 주관한 경제위기 극복 간담회에서 도내 관련 단체간의 상생협약이 체결됐다. 경남도의회 지역경제연구회(회장 김진옥 의원, 이하 지경연)는 지난 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 방안 마련 등 도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경남소상공인연합회, 경남경영자총협회,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 한국노총경남본부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제로페이 사용확대방안, 도내 골목상권 재도약을 위한 도의회 역할 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지경연 주관으로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하선영 제로페이추진단장의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소상공인협회 김성홍 회장직무대행, 경영자총협회 김양수 상무, 민주노총 류조환 경남지역본부장, 한국노총 정진영 경남본부장 순으로 토론했다.

이어 종합토론을 통해 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도내 관련 단체간 상생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아, 경남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5개 단체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진옥 회장은 "이번 상생협력 체결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원이 한층 더 나아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지역경제연구회는 제11대 도의회 연구단체 중 하나로 지역경제발전 정책연구와 미래지향적 대안 제시로 지속가능한 경남경제 견인을 위해 지난해 9월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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