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한가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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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한가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열어

최종수정 : 2019-09-05 10:58:3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소진공 허영회 부이사장과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공단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장 내 비상 대피로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내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중리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도 나눠줬다.

장보기 행사도 진행됐다. 소진공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직접 구매한 추석 제수용품을 모두 대전 성우보육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도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소진공 직원과 중리전통시장 상인회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출시 ▲추석 명절 온누리 상품권 특별판매 계획 안내 ▲부정유통 사례 등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사용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소진공은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하고 있다. 소진공은 지난 4일 임직원 20여 명이 세종시 전의면에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밤 수확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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