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국제SKAL클럽 서울지부 창립5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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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국제SKAL클럽 서울지부 창립50주년 행사

최종수정 : 2019-09-01 14:56:42

스콜 SKAL 서울클럽 회원들이 50주년 기념 단체사진에 임하고 있다. 사진 이민희 기자
▲ 스콜(SKAL)서울클럽 회원들이 50주년 기념 단체사진에 임하고 있다./사진=이민희 기자

대표적인 국제관광기구 국제 스콜(SKAL)서울 클럽(회장 라두 체르니아 JW메리어트 서울 총지배인)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30일 포시즌호텔 서울에서 갈라디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 클럽 회장의 축사에 이어, 의장격인 세방여행사 오상희 사장의 스콜 50주년 기념 인사가 이어졌다.

서울 클럽은 지난 1969년 당시 서울에 있는 특급 호텔과 항공사, 여행사 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관광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사람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관광업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지난 50년간 서울 클럽은 서울과 인천에서 스콜 아시아 총회를 여러 번 개최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총회를 서울과 인천으로 유치해 전세계 관광 전문가들에게 우리나라 관광 인프라와 서비스를 알리기도 했다.

또, 손병언 프로맥 코리아 대표가 아시아 회원들의 지지속에 서울 클럽 회원으로는 최초로 스콜 아시아 회장(2015~2019년)에 선출되기도 했다.

이번 50주년 행사에는 서울클럽 회원과 인천 클럽 회원 모두가 참석했으며 정부 관광 기관, 항공사, 여행인은 물론 해외에 있는 다른 스콜 클럽 관계자들까지 서울을 방문해 직접 축하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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