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퓨처 컨퍼런스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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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퓨처 컨퍼런스 2019' 개최

최종수정 : 2019-08-30 13:59:17

패스트캠퍼스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퓨처컨퍼런스2019 를 연다. 사진 패스트캠퍼스
▲ 패스트캠퍼스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퓨처컨퍼런스2019'를 연다./사진=패스트캠퍼스

기업형 성인실무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테크놀로지·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투자 분야 실무자와 '퓨처컨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퓨처 컨퍼런스는 패스트캠퍼스가 매년 하반기에 개최하는 지식 공유 세미나로, 올해에는 가장 흐름이 빠르고 혁신적인 세가지 산업 분야에 대해 논한다.

기술 트랙에서는 인공지능 열풍으로 시작해 더이상 개인이 따라잡기 불가능해진 현대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조망한다. 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미래 기술을 함께 그려보기 위해 ▲스포티파이 ▲구글 ▲아마존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기업이 기술개발을 개발하고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경험을 공유한다.

에어비앤비(Airbnb)의 저스틴 박(Justin Park) 소프트엔지니어는 인공지능이나 증강현실 기술 등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급발전하는 에어비엔비에서 혁신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한다.

구글 프로그램 리드 부문 이강원 연사는 글로벌 테크 리딩 기업에서 일하며 다양하게 만나는 동료, 고객들과의 경험을 통해 배운 기술, 프로세스 그리고 커리어 목표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아마존 알렉사의 김영범 리드는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에 대한 통찰을, 현대자동차 홍기범 미래모빌리티개발팀 리드는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해 혁신에 대해 말한다.

크리에이티브 트랙에서는 고객의 니즈, 브랜드의 가치 그리고 소통에 대해 토론한다. 브랜드와 상품의 디자인이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고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한다.

텐센트의 비주얼, UI 부문 강소연 시니어 디자이너는 중국의 기업은 어떻게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리고 중국 시장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고찰과 경험을 공유한다.

IBM왓슨 비주얼, UX부문 클로에 구(Chloe Koo) 디자이너는 플랫폼의 진화와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디자인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그렙(Grab)의 리드 프로덕트 부문 함민지 디자이너가 연사로 선다.

투자 트랙에서는 암호화폐·동남아 벤처기업·부동산·국내 초기 기업 투자 등 투자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충엽 HeyBit(헤이빗) 대표, KB인베스트먼트 유정호 본부장, 마스턴자산운용 고성관 상무,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베이스 인베스트먼트 신현성 파트너,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노정석 파트너, 글로벌 투자 시장의 변화에 다룰 글로벌 PE사 한국 대표 등 투자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 인사이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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