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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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최종수정 : 2019-08-23 09:40:11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22일 "최근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 공포가 확산되면서 경기부양책을 마련하려는 각국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며 "오늘이나 내일 중 당정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을 확정·편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다음주 본격적인 결산심사에 돌입한다. 특히 당정(여당·정부)이 이번 주 중 내년 예산을 확정·편성하겠다고 밝히면서 결산에 대한 야권 공세는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결산심사는 예산심사의 기초작업으로 꼽힌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모펀드 논란이 2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도 번졌다. 야당은 금융위원회에 조 후보자를 둘러싼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고, 여당은 의혹 해명에 나섰다.

▲해군사관학교와 KT가 '5G 기술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Campus)'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정의선 차'로 불리는 기아자동차의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하비'가 국내 자동차 시장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KCC가 중부권에서 단일 사업장으론 최대 규모인 태양광 발전소를 만들면서 녹색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DLS·DLF에 투자한 개인들이 대규모 손실을 겪을 위험에 처하며 불완전판매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위험성이 상당한 투자상품을 개인에게 판매하는 것은 비상식적이라는 학계 의견과 투자자의 투자성향을 반영한 상품을 판매했을 뿐이라는 업계 의견이 엇갈린다.

▲ 타깃데이트펀드(TDF) 설정액이 2조원을 넘어서고 퇴직연금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산운용사 간 TDF 시장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 국내 증시 분위기가 '폭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세미나 개최, 해외증권 신규계좌 확대,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 해외주식 투자자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장녀 조 모 씨가 '금수저 전형'으로 지적받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전신인 입학사정관전형으로 고려대에 입학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성평가로 이뤄지는 대입 수시전형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조 씨의 고려대 입학이 입시 부정은 아닐 수 있으나, 현 정부가 지목하는 '특목고 적폐' 사례에 해당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국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딸 조모씨의 부정 입학 의혹 논란이 대학가 촛불집회로 확산되고 있다. 22일 대학가에 따르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의 부정 입학 의혹과 관련해 해당 대학교 학생들이 줄줄이 촛불집회를 예고했다.

▲공터로 방치된 경의선 숲길 끝 교통섬 부지와 증산빗물펌프장이 실내정원과 도서관, 운동시설 등을 갖춘 공공주택으로 되살아난다.

▲정부가 지난해 의료비를 더 낸 126만명에 1조8000억원을 돌려준다. 1인당 평균 142만원의 의료비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올해 추석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1300여 협력사에 15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는 흡연자의 10명 중 8명이 일반 담배와 함께 흡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추석 연휴 기간이 예년보다 짧아진 한편, 인기 여행지였던 일본 신규 예약률이 80%까지 떨어지면서 여행업계의 시름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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