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주요당직자 인선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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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주요당직자 인선 마쳐

최종수정 : 2019-08-23 14:24:46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 사진 은 23일 시당 주요당직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사진 자유한국당부산시당
▲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 사진)은 23일 시당 주요당직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사진=자유한국당부산시당)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시당에서 시당 주요당직자(분과위원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시당은 22일 "시당 수석부위원장 및 대변인단은 교체 없이 수석부위원장에 김미애 해운대을 당협위원장이, 수석대변인에 이주환 연제구 당협위원장 그리고 대변인은 곽규택 중영도구 당협위원장과 윤지영 부산시의원이 유임됐다"고 밝혔다.

또 "문영미 전 부산진구의회 의원이 여성위원회 위원장에, 김재욱 대한엔드레스휄트 대표를 디지털정당위원장에 신규 임명한다."

아울러 의정활동지원센터는 의정지원센터로, 시민정치토론센터는 시민토론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이 의정지원센터장을 계속 맡으며, 황보승희 전 부산시의원은 시민토론센터장을 각각 맡되, 모두 부산행복연구원 부원장을 겸임하게 된다.

부대변인단은 김혜진 해운대구의원 등 7명이, 분과위원장은 박삼석 중앙위 부산연합회장(전 동구청장), 이정화 여성자문위원장(미리내컴 대표), 김호덕 개인택시특별위원장(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 등 19개 분과위원장과 특위위원장이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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