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막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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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막 올려

최종수정 : 2019-08-23 14:24:53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송도 등 3개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8년 개막식 모습. 사진 부산시
▲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송도 등 3개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8년 개막식 모습.(사진=부산시)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9)'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송정?송도?광안리 등 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 행사의 주제는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축제'이다.

오는 24일 개막식과 문화공연, 2019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대상 시상(KIMA Awards), 요트 투어를 비롯한 서핑, 카약, 래프팅 등 각종 해양레저 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시는 22일 "올해는 국제비치 조정대회, 국제해양 콘퍼런스 등 국제행사와 함께 조용한 바다 영화관, 홍보 및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24일 오후 7시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윤준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해양레저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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