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IFA서 건축 작품으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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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IFA서 건축 작품으로 승화

최종수정 : 2019-08-20 15:22:36

LG전자는 IFA2019에 이탈리아 건축가와 협업해 부스를 조성했다. LG전자
▲ LG전자는 IFA2019에 이탈리아 건축가와 협업해 부스를 조성했다. /LG전자

LG 시그니처가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와 작품을 만들어낸다.

LG전자는 다음달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9에서 마시밀리아노 푹사스와 함께 LG 시그니처 부스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협업을 결정했다. '무한'을 주제로 원통속 거울을 이용해 LG 시그니처를 표현했다.

전시 제품은 올레드 TV와 냉장고, 세탁기와 에어컨 등 LG시그니처 라인업 전체다.

이탈리아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 LG전자
▲ 이탈리아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 /LG전자

LG전자는 기술과 예술을 접목해 고객들에 LG 시그니처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마시밀리아노 푹사스는 "LG 시그니처는 기술과 예술이 완벽히 결합한 결과물"이라며 "집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와 프리미엄을 새롭게 정의했다"고 말했다.

LG전자 유럽지역대표 나영배 부사장은 "LG 시그니처의 본질을 건축미의 관점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다"며 "고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혁신적인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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