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복절 하루 앞두고 열린 1400차 수요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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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복절 하루 앞두고 열린 1400차 수요집회

최종수정 : 2019-08-14 15:30:56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9년 8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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