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여름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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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여름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최종수정 : 2019-08-13 16:40:19

지난 2일 제 25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 참가 학생들이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을 걷고 있다. 동아오츠카
▲ 지난 2일 '제 25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 참가 학생들이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을 걷고 있다./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여름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동아오츠카가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6일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7월 31일부터 6박 7일간 진행한 '제25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국내 중고등학생 155명이 참가해 임진각을 시작으로 멸공OP, 화천 신대교, 두타연을 거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동하며 도보 행진 및 군부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본 행사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제1호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최초의 휴전선 횡단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최전방 지역을 걸으며 도전과 협동 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지난 6월과 7월에는 풋살히어로즈와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등을 개최하며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쓰기도 했다.

동아오츠카가 주최하는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FUTSAL HEROES)'는 풋살 저변 확대와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대구 등 6개 지역의 296개 중학교 풋살팀이 참가해 한 달 간 경기를 치르며 용기와 배려의 스포츠맨십을 키웠다.

지난 7월 21일 용인시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 14회 POCARI SWEAT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에는 전국 39개 학교와 클럽, 4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기도 했다.

동아오츠카는 청소년에게 건강한 땀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5월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지속적인 청소년 지원 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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