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日 5개 노선 축소…"중국·동남아 노선 집중 계획"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에어서울, 日 5개 노선 축소…"중국·동남아 노선 집중 계획"

최종수정 : 2019-08-13 14:49:57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 에어서울 항공기/에어서울

에어서울은 도야먀, 구마모토, 우베 노선을 운휴 하며 향후 중국과 동남아 노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3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도야마 노선은 9월 16일부터, 구마모토와 우베 노선은 10월 27일부터 시행된다.

오사카 노선은 기존 주당 14회에서 9회로, 요나고 노선은 주당 6회에서 3회로 각각 축소 개편한다. 두 노선 감편은 9월 16일부터다. 삿포로(치토세), 오키나와, 후쿠오카 노선은 감편이나 운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에어서울은 전체 매출에서 일본 노선 비중이 50% 이상으로 국내 항공사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