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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호텔 찾기]"제주에서 한 달 살아볼까?"…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최종수정 : 2019-08-11 13:33:46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바다·한라산 조망…최고급 종합 휴양 리조트

'제주 한 달 살이 패키지' 등 제주 관련 상품 多

발길 닿는 모든 곳이 아름다운 섬, 천혜의 자연 경관이 만들어낸 그림 같은 작품. 이곳, 제주에서의 일상이 조금 더 특별한 이유는 매 순간이 휴식이자 여행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제주로 향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힐링, 경험, 여행 등 저마다 다른 목적이 마음 속을 부유한다. 그리고 이 제각각의 이유가 모여 탄생한 하나의 트렌드가 바로 '제주에서 한 달 살기'다.

제주에서의 한 달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방법은 무척이나 다양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있는 그대로의 제주'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매일 밤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 '숙소'의 중요성을 간과해선 안 된다.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호텔 등 여러 형태의 중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곳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해비치 제주의 윈터가든 야외 수영장. 해비치 제주
▲ 해비치 제주의 윈터가든 야외 수영장./해비치 제주

◆해가 가장 먼저 비치는 곳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 제주)는 제주를 여유롭게 즐기기에 최적화된 조건을 제공한다. 호텔 내 어디에서든 제주 바다를 눈에 담을 수 있다.

해비치 제주에는 호텔 288개, 리조트 215개 객실이 있다. 이 가운데 70%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로 이루어져 방 안에서 일출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객실에서의 고요한 시간과 달리, 실내외 온수풀에서는 파도 소리와 바람을 느끼며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따뜻한 물로 이루어져 계절에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다.

호텔이 보유한 36홀의 골프장 역시 제주 바다와 한라산을 배경으로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제주의 '맛'도 놓칠 수 없다. 이곳에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요리를 선보이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제주 향토 식재료를 서양식 조리 방법으로 풀어낸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 9개 식음 업장이 있다.

해비치 제주의 별비치 가든. 해비치 제주
▲ 해비치 제주의 별비치 가든./해비치 제주

◆'제주 한 달 살이' 안전하고 특별하게

해비치 제주는 한 여행지에 오래 머물며 문화와 삶에 깊숙이 들어가보는 장기 체류형 여행 트렌드에 일찌감치 주목했다.

이에 따라 해비치 제주는 제주에서 장기간 머물며 휴식과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제주 한 달 살이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간단한 취사 시설과 조리 도구를 갖춘 리조트의 스튜디오 트윈 객실에서의 투숙, 실내외 수영장 및 최신 장비를 갖춘 피트니스, 제주 천연 암반수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 이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를 렌트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시승차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기간은 꼭 한 달(30박)이 아니어도 된다. 7박, 14박, 21박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은 월별로 변동된다.

해비치 관계자는 "호텔에서의 한 달 살기는 보안과 방범의 우수성, 일일 객실 점검 및 청소 서비스,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등의 편의성으로 다른 숙박시설의 장기 렌트보다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해비치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 해비치 제주
▲ 해비치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해비치 제주

해비치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 해비치 제주
▲ 해비치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해비치 제주

◆제주 여름 '쿨'하게

해비치 제주는 푸른 바다와 오름 등 훼손되지 않은 자연 환경과 민속 문화가 잘 보존돼 있는 제주 섬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어 여유로운 휴양뿐만 아니라 제주에서의 삶을 경험하기에도 좋다.

해비치 제주는 이 같은 위치적 이점을 살려 다양한 제주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한 달 살이 패키지'와 함께 진행 중인 '쿨 서머 데이 패키지'도 그 중 하나다.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이 패키지는 알찬 구성으로 주목 받는다.

패키지에는 ▲수페리어 객실 1박 ▲음료·맥주 등이 포함된 오름 버킷 세트 ▲자체 제작 비치 타월·피크닉 매트 ▲호텔 바에서 즐기는 칵테일 2잔 ▲조식 등이 포함됐다.

2박 투숙 시 호텔 내 베이커리 '마고'의 아이스크림 1개가 무료로 제공되고, 3박 시에는 오션뷰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조식 대신 저녁 뷔페를 먹고 싶을 경우, 2인 8만 원을 추가 지불하면 된다.

각종 즐길거리가 내부에 있다는 점도 주목 할만 하다.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줄 스파, 100평 규모의 어린이 교육 놀이 공간, 보드게임 카페, 닌텐도 등 다양한 오락놀이 공간을 갖추고 있어 친구, 연인, 가족과 편안한 휴양을 즐기기에 좋다.

권순범 해비치 제주 총지배인은 "제주를 대표하는 최고급 휴양 리조트로서 해비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제주를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호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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