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우성, 40대 맞아? 탄탄 복근 공개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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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40대 맞아? 탄탄 복근 공개 '시선 강탈'

최종수정 : 2019-08-10 14:05:47

사진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 사진=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우성(46)의 깜짝 복근 노출이 화제다.

9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산촌살이에 나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손님으로 배우 정우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변함없이 잘생긴 외모에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우성은 의도치 않게 깜짝 복근을 공개하기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마이크를 차기 위해 티셔츠를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 것.

이에 제작진은 '마이크를 차는데 뭔가 대단한 걸 본 것 같다'는 자막을 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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