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틴스플로어, 화웨이와 5G 기반 VR 서비스 개발 MOU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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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틴스플로어, 화웨이와 5G 기반 VR 서비스 개발 MOU 맺어

최종수정 : 2019-08-09 13:31:56

화웨이코리아 딩페이 부사장 왼쪽 과 박정우 서틴스플로어 대표가 8일 5G 기반 서비스 개발 MOU 체결식 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틴스플로어
▲ 화웨이코리아 딩페이 부사장(왼쪽)과 박정우 서틴스플로어 대표가 8일 '5G 기반 서비스 개발 MOU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서틴스플로어

서틴스플로어는 지난 8일 중국 화웨이와 5G 네트워크 기반의 VR 서비스 개발 테스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틴스플로어는 화웨이 5G오픈랩의 첨단 통신 장비를 활용해 5G에 최적화된 VR 서비스를 개발한다. 5G오픈랩은 화웨이가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무료로 5G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세워졌다. 화웨이는 5G오픈랩으로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한 한국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정우 서틴스플로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5G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가상현실 서비스 접목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화웨이와 같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파트너와 함께 하게 되어, 향후 서틴스플로어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매우 고무적인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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